[특집]스웨덴의 장애인복지를 배운다-⑤마닐라스콜라학교

구로구지부 0 2,766
교직원 전원이 수화가 가능한 학교
학교 안에서 의사소통 장애 전혀 없어
“구화와 수화는 다른 언어…차이 인정해야”

에이블뉴스, 기사작성일 : 2007-09-27 17:29:03

할레나 교사가 마닐라스콜란학교의 이중언어정책에 대한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하고 있다. ⓒ에이블뉴스▲할레나 교사가 마닐라스콜란학교의 이중언어정책에 대한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하고 있다. ⓒ에이블뉴스
 
 
 
 
 
 
 
 
 
 
 
 
 
 
 
 
 
 
 
 
 
 
 
 
 
[특집]스웨덴의 장애인복지를 배운다-⑤마닐라스콜라학교

장애청년드림팀의 마지막 주자인 스웨덴팀이 지난 21일부터 스웨덴 현지연수를 진행하고 있다. 청각장애 학생 3명과 협력자 3명으로 구성된 스웨덴팀은 ‘청각장애인의 삶’이라는 주제를 내걸고 스웨덴 청각장애인 교육지원체계 및 정체성 현황을 살피고, 한국에 적용시킬 수 있는 대안을 찾겠다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. 본지에서는 이들의 연수과정을 동행취재하며 스웨덴 장애인정책의 현주소